채영복 기초기술연구회 이사장은 29일 서울 서초동 외교센터빌딩에서 차세대 전략산업인 나노기술과 미세 전자기계시스템(MEMS)을 주제로 ‘미래기술포럼’을 갖는다.
21세기의 핵심인 나노기술과 MEMS에 대한 국가적 전략개발을 위해 마련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이준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미래기술연구본부장이 ‘나노/MEMS와 정보기술(IT)의 융합’이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한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