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리눅스(대표 박상현 http://www.hancom.com)는 리눅스 기반의 사무용 프로그램 패키지인 한컴리눅스 1.5 일본어판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리눅스용 워드프로세서인 ‘한컴워드’, 표계산프로그램인 ‘한컴시트’,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한컴프레젠터’, 그래픽 편집 프로그램인 ‘한컴페인터’로 구성된다.
이 제품은 15개의 자체 폰트가 들어 있어 마이크로소프트의 MS 워드 일본어판과 같은 글자를 표현할 수 있으며 운용체계에 의존하지 않는 일본어 입력기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영일사전을 내장하고 있다.
이 제품은 다음달 7일부터 소프트뱅크, 플랫홈, 라옥스 등 현지 유명 유통업체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1만5800엔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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