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업체인 웹콜월드는 최근 홍콩의 별정통신사업자인 제일텔레콤에 자사의 웹투폰 솔루션(모델명 웹콜에전트)을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가 제일텔레콤에 공급한 웹투폰 솔루션은 방화벽에서도 지원이 가능한 300채널 규모의 솔루션으로 인터넷상에서 클릭 한번으로 상대방과 통화가 가능한 클릭투토크 기능을 비롯해 인터넷상에서 고객과의 원스톱 상담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에스코티드 브라우징 기능 등을 갖고 있다.
홍콩의 제일텔레콤은 베이징올림픽 공식 후원사로 웹콜월드의 웹투폰 솔루션을 활용해 중국에서 인터넷전화서비스 사업을 전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