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이단형·이하 KIPA)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인쇄·출판 전문 전시회인 ‘세이볼드 세미나 2001’에 한국공동관을 마련, 국내 관련업체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공동관에는 마크애니, 메타라이츠, 이키온, 엔피아시스템즈, 한국지식웨어, 해커패커스, 휴먼컴 등 e북 솔루션,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XML/SGML 기반의 SW 기술업체 7개사가 참가한다.
세이볼드 세미나는 인쇄·출판기기는 물론 웹퍼블리싱, e북, DRM 등 인쇄·출판에 관련된 신기술을 전시하는 출판 전문 전시회로 어도비시스템, 마이크로소프트리더, 애플, 캐논 등 전세계 350여업체, 3만8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문의 (02)551-7066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