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인터넷프라자 등 8개 PC방이 환경운동연합(대표 이세중)으로부터 ‘그린 PC방’ 인증서를 받았다.
그린PC방은 환경운동연합이 인터넷PC방의 금연정책, 환기시설, 소음, 음란물 차단 등 14개 조건을 평가해 일정 수준에 오르면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다. 환경연합으로부터 인증서 받은 8개사는 다음과 같다.
그린PC방 인증업체
업체명 소재
야후인터넷프라자 대전시 유성구 궁동
G-Zone 고양시 일산구 일산동
ICNS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엔쿨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라이코스스테이션(노원점)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라이코스스테이션(성남점) 성남시 수정구 신흥3동
정PC방 서울시 구로구 구로6동
사이버리아 고양시 덕양구 화정1동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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