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의 글로벌 광고안과 백색가전 제품이 프랑스와 캐나다의 중고등학생용 교과서에 잇따라 실려 화제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기업의 광고안 및 제품이 교과서에 실리는 사례는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
LG전자는 프랑스의 청소년(16∼17세용) 영어교과서 가운데 하나인 ‘Looking forward’ 2001년판에 LG전자의 글로벌광고 ‘피시(Fish)·사진’와 캐나다의 2002년판 중등과정 전기교과서에 LG전자의 인터넷 냉장고 및 인터넷 세탁기 등이 각각 수록됐다고 밝혔다.
LG전자는 광고안과 제품이 실린 교재가 미래 잠재고객인 학생들의 교과서라는 점에서 LG전자의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