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의 글로벌 광고안과 백색가전 제품이 프랑스와 캐나다의 중고등학생용 교과서에 잇따라 실려 화제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기업의 광고안 및 제품이 교과서에 실리는 사례는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
LG전자는 프랑스의 청소년(16∼17세용) 영어교과서 가운데 하나인 ‘Looking forward’ 2001년판에 LG전자의 글로벌광고 ‘피시(Fish)·사진’와 캐나다의 2002년판 중등과정 전기교과서에 LG전자의 인터넷 냉장고 및 인터넷 세탁기 등이 각각 수록됐다고 밝혔다.
LG전자는 광고안과 제품이 실린 교재가 미래 잠재고객인 학생들의 교과서라는 점에서 LG전자의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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