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정보통신부품 및 전자부품 수출상담회’가 22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열렸다. 국내 정보통신부품산업과 전자부품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열린 이번 상담회에는 올해 중점 상담국인 중국과 인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를 포함한 8개국의 바이어들이 내한, 140여 국내 업체들과 활발한 상담을 벌였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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