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업체인 홈TV인터넷(대표 이장욱 http://www.home.co.kr)은 디지털케이블방송을 시험방송중인 성남의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인 아름방송(대표 박조신)에 자체 개발한 디지털 케이블컨버터를 공급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오는 10월 디지털케이블방송을 실시할 한빛방송(안산, 시흥, 광명)과 새로넷방송(구미), 포항케이블방송(포항, 울산) 등에도 조만간 공급될 예정이다.
이장욱 사장은 “이번에 아름방송에 공급하게 된 세트톱박스는 인터넷 접속 기능을 갖춘 디지털케이블 컨버터로 SO들은 이 제품을 통해 해당지역 가입자들에게 디지털케이블방송은 물론 초고속 인터넷망서비스와 다양한 오락 및 지역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문의 (02)501-2624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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