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 지정업체인 고려정보통신(대표 이광호)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인터넷 디지털 복권운영사업의 공동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복권 사업은 주사업자인 YesIB(대표 김준섭)와 조흥은행, 삼성카드, SKT 등이 공동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회사는 자본참여와 더불어 시스템 공급 등 기술협력관계로 이번 컨소시엄에 참가한다.
이광호 사장은 “이번 사업 진출로 주력사업인 홈케어와 더불어 응용서비스 사업을 다각화시켜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