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회장 노희찬 http://www.tcci.or.kr)는 교육전문 벤처기업인 펜타클벤처아카데미(대표 임민수http://www.pentacle.co.kr)와 제휴, 회원사와 중소기업들에 지식경영 및 글로벌 인재육성 등에 대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대구상의와 제휴를 맺은 펜타클벤처아카데미는 자본금 10억원에 지난해 매출이 113억원에 이르는 온오프라인교육서비스 및 교육·경영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대구상의는 앞으로 펜타클벤처아카데미와 함께 지식경영과 조직활성화 등 지역 중소기업들의 교육요구를 분석한 뒤 9월부터 본격적인 교육 컨설팅서비스를 시작한다.
대구상의 관계자는 “최근 지식경영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서비스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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