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회장 노희찬 http://www.tcci.or.kr)는 교육전문 벤처기업인 펜타클벤처아카데미(대표 임민수http://www.pentacle.co.kr)와 제휴, 회원사와 중소기업들에 지식경영 및 글로벌 인재육성 등에 대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대구상의와 제휴를 맺은 펜타클벤처아카데미는 자본금 10억원에 지난해 매출이 113억원에 이르는 온오프라인교육서비스 및 교육·경영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대구상의는 앞으로 펜타클벤처아카데미와 함께 지식경영과 조직활성화 등 지역 중소기업들의 교육요구를 분석한 뒤 9월부터 본격적인 교육 컨설팅서비스를 시작한다.
대구상의 관계자는 “최근 지식경영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서비스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3
“코인 굳이 원화로 왜 바꿔?”…USDT로 쿠팡·편의점 결제 '이미 일상'
-
4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7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칩플레이션'에 확 큰 컴퓨터 산업...'기업'↑'커머셜'↓양극화
-
10
디지털교과서 태블릿 650억 입찰담합 의혹…공정위, 4개사 제재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