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림아이텍(대표 이성민 http://www.selimitech.co.kr)은 중국 선전·그레이트월(중국 창청전자)과 중국에 TFT LCD 모니터 공장을 설립하고 이와 관련한 제품 생산 및 판매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세림아이텍은 이와 관련한 기술을 제공하고 그레이트월은 인력 공급 및 생산 관리를 맡게 된다. 세림은 또 TFT LCD 모니터의 핵심부품인 LCD 패널 및 AD보드 공급을 책임지기로 했다.
그레이트월은 중국 최대의 컴퓨터 제조회사로 생산량 면에서 우리나라 LG전자와 비슷한 수준의 대기업이며, 세림은 LCD 패널 및 TFT LCD 주요 부품인 AD보드를 대량 수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