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에 한국의 대표적인 벤처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대덕밸리벤처연합회는 협회 출범 1주년을 맞아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계룡 스파텔에서 ‘21세기 한국벤처 비전’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일섭 벤처리더스클럽 회장을 비롯, 장흥순 벤처기업협회장, 박덕흥 충남벤처협회장, 이경우 충북벤처클럽 회장 등 전국의 벤처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한다.
지방에서 이같은 대규모 벤처기업인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갖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 한국전기초자의 서두칠 사장이 사퇴 후 처음으로 대덕밸리를 찾아 ‘성공한 CEO의 한국적 모델’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설 계획이다.
또 2부에서는 장흥순·이경수·박덕흥·이경우 회장과 경북대 이장우 교수 등이 한국벤처의 미래 비전과 관련한 패널 토의를 벌인다.
대덕밸리벤처연합회측은 행사 이후에 대덕밸리 벤처기업인들과 성공 벤처기업인들간의 본격적인 교류의 시간을 별도로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