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 공급업체인 디에스티(대표 나기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NT 임베디드 운용체계용 한글팩을 출시했다.
이번에 개발한 윈도NT 임베디드 한글팩은 소프트웨어개발 전문업체인 사이텍소프트(대표 이강동)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윈도NT 워크스테이션 4.0(한글) 서비스팩5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5.0을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은 기존의 NT 임베디드 개발툴에 추가할 수 있는 컴포넌트 형태로 제공된다.
이 제품의 개발에 따라 윈도NT 임베디드 기반 시스템 개발업체들의 한글솔루션 부재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국내 NT 임베디드 기반 시스템개발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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