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는 시큐어소프트(대표 김홍선)에 백신 엔진인 바이로봇SDK를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큐어소프트는 자사의 침입차단시스템인 수호신파이어월에 하우리의 백신 엔진을 결합해 네트워크 수준에서 바이러스를 직접 차단하는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하우리 권석철 사장은 “최근 나타나는 바이러스의 특징은 네트워크를 통해 확산되는 것”이라며 “양사의 기술을 하나로 더한 제품은 데스크톱 이전의 네트워크 차원에서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