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통신 윤종록 e비즈본부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사이버유치원 협정 체결 후 8개 업체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은 인터넷 유아교육 전문 8개 업체와 공동으로 사이버유치원사업 진출을 위한 협정식을 17일 체결했다.
협정식을 체결한 업체는 크레지오닷컴, 에듀클릭, 아이들닷컴, 유아넷, 리릭미디어, 아하정보통신, 재느, 유니메이션코리아 등 8개 업체로 한통은 8월중 사이버유치원 개설을 위한 시스템 구축작업을 완료, 9월중 한미르 교육포털(http://edu.hanmir.com)을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통은 콘텐츠전송서비스(CDN)와 서버, 유아교육용 멀티미디어 자료, 멀티미디어 장비 등을 결합해 유아교육에 필요한 최적의 패키지 상품을 개발, 제공할 계획이다.
오프라인을 통해 전국 유아교육 지원기관, 교재업체 등을 연결한 유통망을 형성하는 한편 전국 전문대학의 유아교육학과를 연결하는 IT교사의 운용과 교사연수, 유아교육 캠프, 회의개최, 교육박람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방침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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