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제작 및 라이선싱 전문업체인 위즈엔터테인먼트(대표 박소연 http://www.wizw.com)는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 http://www.hundai-motor.com)와 공동으로 캐릭터를 이용해 완성한 캐릭터카를 ‘제3회 2001서울 캐릭터쇼’에서 첫선을 보였다.
현대자동차 ‘라비타’에 ‘부비’ ‘얌’ 등 위즈의 창작 캐릭터를 도색한 이 캐릭터카는 앞으로 전국을 순회하는 한편 모터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홍보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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