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전문채널 투니버스(대표 담철곤)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폐막식에 앞서 만화 프로그램 더빙쇼를 2회(오전 11시 30분, 오후 2시)에 걸쳐 개최한다.
개그맨 김영철·김대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더빙쇼에서는 투니버스 전속 성우들의 더빙시범, 일반인의 더빙참여, 애니메이션 캐릭터 맞히기 퀴즈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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