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덕제(36) 전 라인디지탈 사장은 16일 정보통신 및 반도체장비 전문업체인 기라정보통신의 신임 사장에 선임됐다. 또 회장에는 이태교(65) 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선임됐다. 기라정보통신은 “임원진 개편을 계기로 연구 및 개발 투자를 강화하고 외국 선진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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