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DB마케팅 전문업체 디비인터랙티브(대표 안경훈 http://www.dbinteractive.co.kr)가 16일 디지텀(대표 박경진 http://www.digitum.co.kr)과 신용카드 매출전표(영수증)를 활용한 광고 프로모션 도구 ‘크레디토(Creditto)’에 대한 독점판매 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온오프라인을 연계할 수 있는 크레디토는 3장짜리 신용카드 매출전표 중 회원용인 맨 마지막장의 뒷면 상단에 컬러광고와 경품을 받을 수 있는 16자리 번호로 구성돼 있다. 디비인터랙티브는 이 광고를 온라인 상에서 진행하는 특정 인터넷 사이트의 프로모션은 물론 경품 제공을 통한 방문유도, 회원가입, 퍼미션 획득 등 고객 및 회원을 확대하고 기존 고객을 활성화하기 위한 툴로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디지텀은 ‘신용카드 매출전표 및 인터넷 추첨을 이용한 광고방법’인 크레디토를 지난 2000년 2월 특허 출원을 해놓은 상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10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