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온넷 등 9개 정보기술(IT)기업이 코스닥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표참조
16일 코스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주(8월 6∼11일)중 디지탈온넷·메디오피아테크날리지·코미코·시스네트·크로바하이텍·인터하우스·스펙트럼디브이디·보이스웨어·링네트 등 9개 벤처기업이 코스닥등록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이중 컴퓨터 통신 통합(CTI) 솔루션 및 장비 개발업체인 디지탈온넷은 지난해말 기준 자본금이 32억원으로 외형이 가장 크다. 이재한 대표이사 외 3인이 지분의 80.7%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들 기업이 코스닥등록예비심사를 통과할 경우 오는 11∼12월 중 공모를 거쳐 오는 12월에서 내년 1월 중 코스닥시장에 등록될 전망이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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