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이상헌)는 향후 3개월 안에 구리 인터커넥트 기반의 울트라스파크Ⅲ 프로세서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는 미 본사와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사가 최근 구리 인터커넥트 기반의 900㎒ 울트라스파크Ⅲ 프로세서의 내부 품질 검사를 마치고 이를 선블레이드1000 워크스테이션에 탑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9월 처음 출시된 울트라스파크Ⅲ 프로세서는 기존의 알루미늄 대신 구리를 사용해 기존 750㎒ 울트라스파크Ⅲ 칩과 동일한 전력에 처리속도를 증가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