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광산업 발전을 위해 광관련 신기술 및 지식집약형 벤처기업에 7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광관련 벤처기업 및 일반 벤처기업이며 융자조건은 운전자금 1억원, 시설자금 2억원 등 3억원 이내 한도로 2년거치 일시상환이다. 금리는 업체부담 3.6%, 시 이자보전 3.5%로 연 7.10%다.
지원순위는 △광산업단지 입주기업 △광통신·광정밀기기·광원·광소재 등 4개 분야 생산에 참여하는 기업 △일반 벤처기업 등이다.
융자신청은 1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5일간 접수받고 9월 25일까지 기술신용보증기금 기술평가를 거쳐 10월부터 12월까지 지원된다. 문의 광주시 첨단산업과 (062)606-3642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