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축구게임 ‘강진축구’를 아케이드게임장(오락실)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강진축구를 개발한 아담소프트(대표 박종만)와 아케이드게임 개발사인 지씨텍(대표 이정학)은 최근 강진축구를 네트워크가 가능한 아케이드게임으로 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연내 출시를 목표로 추진중인 아케이드용 강진축구는 체감형 네트워크게임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지씨텍의 한 관계자는 “아케이드용 강진축구는 센서가 달려 마치 게이머가 축구를 하는 것처럼 직접 발로 차며 즐기게 될 것”이라며 “특히 네트워크 개념을 도입해 여러명이 함께 축구게임을 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양사의 업무분담과 관련, “아담소프트가 아케이드게임을 개발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지씨텍에서 기획과 보드 등 하드웨어를 맡고 아담에서는 기존 온라인게임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