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조충휘)는 중전기기 연구개발 활성화 및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45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진흥회는 한국전력공사의 생산기술개발사업 기술료를 기금화해 ‘중전기기 기술개발기금’을 조성, 지난 상반기 11개 과제 49억원을 지원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진흥회측은 기금의 융자금리는 연 5%, 지원한도는 일반과제 5억원, 핵심과제 15억원(최대 3년간)이며 융자기간은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으로 심의위원회의 선정에 따라 사업대상이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