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륭정밀(대표 박정옥 http://www.daeryung.co.kr)은 해외 아날로그위성수신기시장에서 20여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지털세트톱박스시장에도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미주지역에서는 세계적인 통신업체인 모토로라와 OEM공급계약을 체결해 장기적인 거래를 유지하고 있으며 또 SA(Scientific Atlanta)에도 케이블 세트톱박스를 10년 이상 공급함으로써 기술개발 및 생산능력을 인정받아왔다. 대륭정밀이 국내 디지털방송용으로 준비중인 모델은 DT-30S CI로 제한수신장치인 NDS를 탑재한 제품이다. MPEG2·DVB를 지원하며 스크램블 채널수신, SW 업그레이드, OTA(Over-The-Air download), PPV(Pay Per View), EPG, 16대 9 화면 지원 등 첨단기능이 내장돼 있다.
이밖에 무료방송수신용 제품과 카드를 꽂으면 유료채널을 볼 수 있는 제품, Viaccess CAS 내장제품, HDD를 장착한 제품(DT-50S HDD), 지상파 방송수신용 DT-10T와 디지털 케이블TV 수신용 DT-30C CI, 집단주거시설에 적합한 SMATV FTA, SMATV CI 등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대륭정밀은 앞으로 MHP 등 양방향 서비스용 미들웨어 및 PVR·DVD 기능을 내장한 첨단 다기능 수신기를 속속 개발, 내년말부터 올초까지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
다. 문의 (02)3282-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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