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 사내 기업 엔트로플랙스는 온라인 게임업체 엔포에버(대표 윤태산)와 온라임 게임 공동마케팅을 골자로 하는 사업협약을 14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온라인 게임인 ‘게임에버랜드(http://game.everload.com)’를 국내외 마케팅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게임에버랜드’는 가상의 테마파크 내에서 일상생활처럼 게임·채팅 등을 하며 즐기는 커뮤니티 게임. 폭력적인 요소들이 배제돼 어린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통은 메가패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할인 및 무료제공 등 다양한 마케팅으로 대대적인 가입자를 모집하는 한편 해외통신업체와 연계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 중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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