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대표 김태술)은 110만원대의 저가 PC서버 ‘파워에지500SC’를 출시했다. 파워에지500SC는 서버웍스사의 서버세트 LE3.0칩세트를 채용하고 펜티엄Ⅲ 1㎓ 또는 800㎒ 셀러론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이 제품은 최대 2Gb의 램과 180Gb의 저장장치를 지원하며 64비트/66㎒의 PCI 슬롯 두개를 비롯해 최대 다섯개의 PC I슬롯 지원이 가능하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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