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대덕밸리 유망벤처기업 15개사를 선정, 오는 11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대전시의 이같은 투자설명회 개최 계획은 지난 5월 실리콘밸리한인IT포럼(SKIT)과의 업무협정 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대덕밸리 벤처기업의 해외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선정되는 업체는 한국무역진흥공사로부터 500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부스설치 등 투자설명회와 관련한 각종 지원을 받는다.
시는 이달중 희망업체를 접수한 뒤 SKIT에 추천, 오는 11월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문의 (042)867-0021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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