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행복한세상 백화점은 기존 100평 규모의 가전매장을 200평으로 확대하고 취급 브랜드와 제품수를 대폭 늘려 최근 재개장했다. 새 가전매장에서는 월풀, GE 등 수입가전과 소니, 파나소닉 등 일산 가전이 독립매장으로 운영되며 필립스 등 소형가전 브랜드와 삼보, HP 등 컴퓨터 브랜드가 새로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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