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네트워크장비 전문업체인 네오웨이브(대표 최두환 http://www.neowave.co.kr)는 중국 현지 판매법인인 파콤사와 향후 2년간 500만달러 규모 광통신 전송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네오웨이브는 늦어도 다음주중에 파콤사를 통해 중국시장에 광통신 전송장비를 공급하게 된다.
이 회사는 일본 NTT-AT와 신제품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 태국 기간통신사업자인 CAT사에 광통신 전송장비를 납품하는 등 해외 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
최두환 네오웨이브 사장은 “경기가 나쁜 상황에서 과감히 투자하는 전략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