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교육센터(http://sist.ssy.co.kr)는 IT업계 최초로 지난 85년에 설립된 전산전문 교육기관이다.
단일과목의 단기교육보다는 현재 IT업계에서 요구되는 여러 기술을 망라해 6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패키지 과정 위주의 실무교육이 주력이다.
전담 매니저 제도를 통해 연수생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효과적인 학사관리를 수행하고 있으며 평균 90% 이상의 취업률을 자랑한다. 특히 고객사나 IT기업으로부터 우수 수료생에 대한 추천의뢰가 많아 수료 전 취업확정률이 30%에 달한다.
지난 6월에 IT전문과정 49기 수료생을 배출함으로써 누적 교육인원 7000명을 돌파했다. 이들 교육생 대부분은 인문사회 계열 비전산 전공자들로 6개월 동안의 IT전문가 과정을 거친 후 IT기업 및 일반기업의 전산부서에 취업했다.
현재 서울 강남 교육센터를 비롯해 강북과 대전지역 3개 분원에 총 500여명이 수강중이며 과정별 모집 평균 경쟁률이 5대1에 달하는 등 까다로운 선발절차를 거친다. 특히 최근 설립한 대전교육센터는 충청권 최초의 노동부 및 정보통신부 지정 IT교육센터로 대덕 벤처밸리 등 인근지역 IT인력 수급에 결정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쌍용 IT교육센터는 조만간 서울의 강동지역과 부산에 교육센터를 추가증설하고 해외 IT교육시장의 다변화에 대비해 동남아 지역 해외분원 설립도 검토중이다. 또한 전임강사제도를 보완·확충하고 교육과정을 강의수준별로 세분화함으로써 IT업계의 빠른 기술변화에 대처한다는 전략도 갖고 있다.
특히 최근 젊은층 사이에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온라인게임 등 멀티미디어 제작 분야의 교육수요 확대에 대비해 관련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벤처기업 설
립을 꿈꾸는 우수한 기술인력들을 적극 양성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