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 현대홈쇼핑 콜센터 수주
로커스(대표 김형순 http//www.locus.com)는 새로 출범한 현대홈쇼핑(대표 이병규) 콜센터 구축업체로 선정, 최종계약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0월 문을 열 현대홈쇼핑 콜센터는 상담원 200석 규모로 향후 2000석까지 확장이 가능한 대형 콜센터다. 로커스는 전체 시스템 컨설팅부터 자체 컴퓨터통신통합(CTI) 미들웨어(모델명 CTI 브릿지)를 주축으로 녹음장비·양방향음성응답장치(IVR) 등 솔루션 일체를 공급하게 된다.
현대홈쇼핑은 지난달 한국디지털위성방송 추가채널 선정 당시 기존 LG·CJ39쇼핑과 함께 신규사업자 중 유일하게 홈쇼핑 채널로 선정됐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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