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2.0 기반의 저장장치가 나왔다.
맥스터는 최근 일반 PC 및 매킨토시 컴퓨터의 저장용량을 간편하게 추가할 수 있는 외장형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인 ‘맥스터 퍼스널 스토리지 3000LE’를 출시했다.
USB2.0 기반으로는 세계 최초인 이 제품은 40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하며 디지털 사진 및 비디오, MP3, 전자게임 및 다른 대형 파일의 저장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현재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USB 1.1에 비해 최고 40배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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