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배급업체 감마니아코리아(대표 조성용)는 13일 미국 타임게이트에서 개발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PC게임 ‘코헨’의 한글화 작업을 마치고 시판에 나섰다.
이 게임은 자원 채취를 통해 전투를 벌이던 기존 전략 게임과 달리 성을 공략하고 영토를 확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울티마온라인’ 및 ‘발더스게이트’ 등 해외 대작 게임 개발에 참여했던 제작진이 대거 참여, 개발 초기부터 관심을 모아왔다.
감마니아는 코헨 출시와 함께 홈페이지(http://www.gamania.co.kr)를 통해 게임을 소재로 한 팬터지 소설도 제공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8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9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10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