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전문업체 루크필름(대표 김태익)은 미 애니메이션업체인 펠릭스더캣(대표 돈 오리올로)과 애니메이션 합작 및 공동투자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루크필름은 이에 따라 펠릭스더캣의 국내 라이선싱 운영권을 확보하게 됐으며 양사는 오는 2020년까지 합작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제작할 계획이다
양사는 또 총 제작비 500만달러(한국측 250만달러)를 투자해 올해 말에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장편 애니메이션 ‘스퀴시’에 대한 세계 배급과 라이선스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