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전문업체 루크필름(대표 김태익)은 미 애니메이션업체인 펠릭스더캣(대표 돈 오리올로)과 애니메이션 합작 및 공동투자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루크필름은 이에 따라 펠릭스더캣의 국내 라이선싱 운영권을 확보하게 됐으며 양사는 오는 2020년까지 합작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제작할 계획이다
양사는 또 총 제작비 500만달러(한국측 250만달러)를 투자해 올해 말에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장편 애니메이션 ‘스퀴시’에 대한 세계 배급과 라이선스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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