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시스윌(대표 김연수 http://www.syswill.com)은 다국적 컴퓨터 장비업체인 인텔의 지아텍 cPCI 제품을 국내에 공급한다.
지아텍 cPCI(Peripheral Component Interconnect)는 33㎒의 전송속도로 32비트 데이터를 처리하는 버스규약에 기반을 둔 산업용 컴퓨터다. 컴퓨터 카드 시스템을 유로카드 팩터로 사용하고 2㎜ 커넥터를 지원할 수 있도록 기반 기술이 공개돼 있다.
이 제품은 PICMG의 표준을 따르며 전반적인 기술이 산업적으로 공개돼 있어 다른 cPCI 카드 개발사들이 호환되는 장비를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장비구동 중에도 컴포넌트를 교체할 수 있는 핫스왑 기능과 한 장비 내에 2장의 CPU보드를 설치해 하나의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해도 자동으로 전환되는 시스템 이중화를 통해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2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3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4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5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6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7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8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9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10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