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가 설립, 추진중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초대 원장에 삼성전자 서병문 전무(53)가 내정됐다. 문화부는 다음주중 진흥원 이사회의 추인과정을 거쳐 이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서병문 진흥원 내정자는 삼성전자 통신사업팀장을 거쳐 2000년 5월부터 미디어콘텐츠센터장을 맡아 왔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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