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짖는 소리를 번역해주는 첨단기기가 등장했다. ‘바우 링구얼’(Bow-lingual)이라는 명칭의 이 기계는 개가 짖는 소리를 분석,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단어로 번역해준다. 여기에 사용하는 단어는 ‘지루해’ 등 200개 정도. 일본의 3위 장난감업체 다카라가 만들었으며 내년 2월부터 시판한다. 가격은 104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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