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업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온라인게임 ‘리니지’를 무선인터넷과 연결시킨 ‘리니지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10일부터 시작되는 이 서비스는 SK텔레콤 등 국내 모든 이동통신사의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이뤄지며 올해 말까지 11가지 메뉴가 제공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1차로 미니게임인 리니지 개경주를 비롯해 캐릭터의 개인순위, 성장상태 등의 개인정보 조회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리니지의 캐릭터를 다운로드할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각종 미니게임, 단문메시지 서비스,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 등을 추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