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김정만 http://www.lgis.co.kr)은 자사의 전력시험기술센터가 국내 최초로 네덜란드 케마(KEMA)의 저압기기 인증시험기관으로 공식 지정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국내 중전기업체들은 유럽수출에 필수적인 KEMA 인증을 위해 해외 시험기관을 찾아가는 대신 LG산전의 전력시험기술센터를 이용함으로써 수출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예상된다.
또한 KEMA인증에 걸리는 시간이 기존 3개월에서 한달로 대폭 줄어들며 시험비용도 건당 3000만원에서 절반규모인 1700만원으로 절감할 수 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