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한국타이거풀스의 텔레서비스 콜센터 구축사업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컴팩이 구축할 콜센터는 9월부터 체육복표사업을 수행할 예정인 타이거풀스의 전화상담 및 베팅 관련 전영역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콜센터가 구축되면 복표를 구입하는 일반 소비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전화를 통해 체육복표를 구매할 수 있고 당첨 여부 등 관련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컴팩은 최근 피자헛과 주택은행의 콜센터를 구축한 바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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