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의 한 직원이 LCD 화면이 장착된 휴대형 DVD플레이어인 ‘DVD-LA95’를 도쿄 본사 앞에서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무게가 999g에 불과하며 휴대형 DVD 플레이어로는 처음으로 DVD램 디스크를 읽을 수 있다. 마쓰시타는 내달부터 이 제품을 11만엔(880달러)의 가격으로 내수 판매에 들어가고 가을부터 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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