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엽합(대표 이세중)은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전국 시군구별로 ‘그린 PC방’의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그린 PC방은 환경운동연합이 인터넷 PC방의 실내금연, 환기, 소음, 위생 등을 평가해 우수하다고 평가되는 PC방을 자체적으로 인증해주는 제도다. 그린 PC방으로 선정되면 환경운동엽합으로부터 ‘인증현판<사진>’을 수받게 된다. 신청은 인터넷(http://www.greenpcbang.net)을 통해 가능하며 현판 수여식은 8월 23일 열릴 예정이다. 문의 환경운동연합 정보센터 (02)735-7000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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