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장병석 http://www.sony.co.kr)는 8일 4단 분리 미니 컴포넌트 ‘MHC-S7AV’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돌비디지털, DTS 디코더가 내장, 디지털 홈시어터 구현에 적합하고 앰프기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또 디지털 시네마 사운드를 지원, 영화나 음악을 최적의 사운드로 즐길 수 있다. 정격 출력은 전면 120W×2, 센터와 서라운드 각 40W며 3CD, 오토리버스, 더블데크, 튜너가 제공된다. 가격은 84만8000원. 문의 (02)6001-4025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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