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교육 및 소프트웨어 유수업체인 NIIT가 SBU(strategic business units)를 두개 더 증설할 계획이다.
"새로운 전략의 일환으로 내년 초까지 기존의 6개의 판매 및 운송 관련 지사에 두 개를 추가할 것이다."라고 NIIT의 소프트웨어 부문 대표 Arvind Thakur는 말했다.
현재 NIIT의 6개 SBU중 국내에 소재한 SBU 만이 금융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나머지 5개는 미국, 아태지역, 일본, 유럽, 인도 등에 퍼져있다.
NIIT는 우선 운송부문에 주력한 뒤 뒤이어 판매 부문에 진출할 계획이다.
"우리는 먼저 이미 프로젝트를 실시했던 운송사업에 체계적 구조를 마련할 것이다."라며 이어 판매사업에 대한 구체적 전략도 마련할 것이라고 Thakur는 말했다.
NIIT는 해상 운송 관련 솔루션은 제외하고 항공과 육상 운송만 관여할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결정은 교육사업의 수익이 감소에서 기인된 것이라며 그러나 이러한 침체 현상은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진행중인 재전략의 최우선 사항은, 구 시스템을 재구성하여 수입을 현재 10%에서 20%로 증가시키고자 함이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