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벤처기업 테크노코리아(대표 조양현 http://www.technokorea.co.kr)는 최근 삼성SDS와 단문메시지전송(SMS)서버인 ‘와이렉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삼성SDS를 통해 삼성그룹 70개 개열사에 200대 이상의 와이렉스를 공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와이렉스는 최대 128포트를 지원, 시간당 10만명에게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다. 특히 SMS 관련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업체(ASP)를 활용하는 것보다 40∼60% 가량 이용료를 절약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테크노코리아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는 20억원 상당의 제일제당 물류관리프로젝트를 비롯해 농심데이타시스템·대우전자서비스 등의 영업직원 관리용 SMS서버를 와이렉스 기반으로 개발중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5
[MWC26] LGU+ 홍범식 “익시오, 해외 13개사에 팔겠다”…텔콤셀·디지셀콤 유력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AI 대전환 성공 전략, '지능형 인프라'에 달렸다…제4회 MWC 바르셀로나 포럼
-
8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9
갤럭시S26 국내 사전 판매 135만대…신기록 경신
-
10
구글, 플레이스토어 수수료 절반 인하... 외부 결제도 허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