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텍(대표 이상호 http://www.bridgetec.co.kr)은 총 200석, 30억원 규모의 하나은행 인터넷통신통합(ITI) 콜센터 구축업체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존에 채널별로 분산된 고객거래 정보나 금융서비스 정보를 인터넷, 콜센터, 영업점 창구, 휴대폰 등에 관계없이 단일화시켜 어떤 매체에서도 고객이 상담원과 즉시 연결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 이번 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고객관계관리(CRM) 및 개인자산관리(PFM)를 연동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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