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앤어카운팅닷컴(대표 김재일 http://www.webNaccounting.com)은 인터넷에서 운영되는 회계 프로그램인 ‘비발디 2.0’을 출시하고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웹앤어카운팅닷컴이 제공하는 비발디 2.0 서비스는 고객이 입력한 각종 자료에 대해 기장 확인 및 세무신고를 대행해 주는 것이 특징. 자금관리나 절세와 관련해 전문가의 도움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회계지식이 부족하거나 전담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효과적이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비발디 2.0은 다양한 입출력 양식 지원이나 보안, 도움말 체계를 지원하는 등 1.0 버전에 비해 성능이 대폭 개선됐다. 또 한번만 자료를 입력하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한국 회계 기준과 외국 회계 기준에 맞게 변환처리해 주기 때문에 국내에 진출해 있는 외국투자법인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웹어카운팅닷컴은 오는 10월 말까지 무료 체험행사를 개최하는 한편, 회계 소프트웨어를 도입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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