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가야의 역사와 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가야역사문화’ 웹사이트가 개통됐다.
김해시는 각계에 산재해 있는 가야사의 자료를 수집하고 전문가의 고증을 통해 가야 역사를 재정립함으로써 네티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야역사문화 웹사이트(http://www.gayasa.net)’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가야역사문화 웹사이트는 시공간의 제약없이 인터넷에서 가야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와 동영상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구성해 가야역사를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꾸민 것이 특징이다.
가야역사문화 웹사이트 구축은 한국전산원의 2000년도 지역정보화 지원사업으로 추진, 역사문화관, 예술문화관, 가야사복원관, 관광정보, 네티즌광장 등 5개 주메뉴로 구성해 한글뿐 아니라 영어와 일본어로도 제공하고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