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트디즈니 그룹이 일본 시장에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 플레이어를 투입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월트디즈니가 오는 10월 출시하게 될 DVD 플레이어는 후나이전기에서 공급하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제품으로 미키마우스 얼굴을 모방한 리모컨에 5개의 버튼을 배치해 조작성과 디자인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백설공주’ 타이틀과 세트로 판매하게 될 이 제품은 2만대 한정판매할 예정인데 반응이 좋으면 확대할 계획이다. 가격은 플레이어와 소프트웨어 세트로 1만8800엔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8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