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트디즈니 그룹이 일본 시장에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 플레이어를 투입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월트디즈니가 오는 10월 출시하게 될 DVD 플레이어는 후나이전기에서 공급하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제품으로 미키마우스 얼굴을 모방한 리모컨에 5개의 버튼을 배치해 조작성과 디자인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백설공주’ 타이틀과 세트로 판매하게 될 이 제품은 2만대 한정판매할 예정인데 반응이 좋으면 확대할 계획이다. 가격은 플레이어와 소프트웨어 세트로 1만8800엔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